개강 이후로 처음인가. 아니, 만들고 나서 거의 안 썼다.
짧게 생각을 추려보자.
우선 데메테르 향수를 샀고...산 건 적지 말자. 가슴만 아프다. 주인 분은 친절하셨지만 기분이 꼭 늦된 성인식을 맞는 기분이라 영 찝찝했을 뿐.
그래도 향은 좋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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